부산농협은 지난 12일 부산본부에서 관내 조합장들과 함께 2026년 신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협의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헌법 반영 추진 ▲체계적인 경영관리를 통한 건전결산 추진 ▲연체감축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사고 예방 ▲민원감축 등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수철 본부장은 “올 한해도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부산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부산농협은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인의 마음과 국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