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000만 원 지원

상시근로자 5명 이상 100명 미만 대상…오는 30일까지 접수

  •  

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12 21:04:56

(사진=포천시)

포천시는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넓히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1개사를 모집하고, 선정 기업에 근로환경 개선비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 9일, 여성친화기업 선정 계획을 공고했다. 대상은 포천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명 이상 100명 미만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하는 기업이다. 공공기관과 숙박·요식업체(호텔·휴양콘도 제외), 3개월 미만의 일시적 인력 수요 업체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선정된 기업에는 휴게실과 화장실 시설 보수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비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여성친화기업 현판과 인증서를 수여하고, 포천시청 누리집을 통한 기업 홍보도 제공한다. 환경개선 지원금은 지난해 500만 원에서 2026년 3,000만 원으로 늘어, 기업의 시설 개선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신청 기업은 포천시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