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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신산시장마을상점가,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전국 33곳 중 7곳만 뽑혀…2년간 최대 8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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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12 20:34:53

(사진=양주시)

양주시 남면 신산시장마을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앞으로 2년간 국비를 포함해 최대 8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양주시는 지난해 중기부 사업 대상지로 이름을 올린 전국 33개 상점가·시장 가운데 7곳만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신산시장마을상점가는 그동안의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성장 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지로 뽑혔다.

 

양주시는 사업 기간 동안 시민 문화·여가 공간을 만들고, 민·관·군이 함께하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각종 문화행사와 상권 전문교육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이 가진 고유 이미지인 ‘노랑’을 핵심 브랜드로 키워 상점가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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