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는 손태화 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의 '2025년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손태화 의장은 성실한 의정활동과 적극적인 시정 견제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에 기여했으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의정활동과 운영 전반에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도입해 관련 정책을 추진했으며, '종이 없는 의회' 구현 등을 성과로 지난달 한국ESG학회와 K-ESG 기준평가원으로부터 각각 상을 받은 점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손 의장은 “이번 상은 시민 여러분 덕분에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