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곤기자 |
2026.01.02 11:28:27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헌신으로 여주를 움직여 주시는 120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기대가 가득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을 상징합니다. 힘차게 달려 나가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삶에 웃음과 활력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주시는 지난해 여러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며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소중한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삶의 질을 높이는 따뜻한 행정 서비스, 그리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 도시, 희망 여주’ 실현을 위해 저부터, 그리고 공직자 모두가 더 낮은 자세로, 더 힘차게 뛰겠습니다.
새해에는 바라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펼쳐지고,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기쁨이 늘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