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경상국립대병원,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장관 표창 수상

국립대병원 최초 3년 연속 ‘A등급’ 성과 인정받아

  •  

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02 11:37:26

안성기 병원장(왼쪽)이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장관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상국립대병원 제공)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장관 표창(보건의료분야 A등급)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11개 분야 17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호계획 수립과 중점위험 선정, 중점위험 관리대책 등 총 13개 평가지표에 따라 중앙합동평가단이 재난관리 실적을 평가했다.

경상국립대병원은 지난 2017년부터 보건·의료분야 국가핵심기반시설로 지정돼, 코로나19 팬데믹 등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유지해 왔다.

특히 ▲의료인력 손실 대비 체계화된 매뉴얼 수립 ▲전문가 합동점검 실시 ▲유관기관 합동훈련 시행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국립대병원 최초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성기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모든 임직원이 재난 및 안전관리 대응 역량을 내실화하기 위해 다년간 노력해 온 뜻깊은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