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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보·금감원 경남지원·농협은행 경남본부,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

지난달부터 시행된 '안전한 금융·행복한 경남' 캠페인 일환으로 반송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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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5.04.03 17:51:34

3일 창원 반송시장 일대에서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이 진행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신보 제공)

경남신용보증재단은 3일 창원 반송시장 일대에서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금융·행복한 경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금융감독원 경남지원,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협력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경남신보 이효근 이사장, 금감원 경남지원 신규종 지원장, 농협은행 조청래 본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리플렛과 홍보물을 직접 배포하며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와 함께 실무자 간담회도 열려,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 구매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직접 반송시장 내 상점들을 돌며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함으로써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신규종 지원장은 “불법사금융은 단순한 금전 피해를 넘어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금융감독원은 지역의 유관기관과의 긴밀히 협력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청래 본부장은 “농협은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도민들의 건강한 금융거래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효근 이사장은 “이번 현장 캠페인을 통해 도민의 금융피해 예방 인식을 높일 수 있었고, 전통시장 소비 진작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복지·동행·희망’의 경남도정 구현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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