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가 정호영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누들 코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코너는 오는 11일 디너 1부 (17:30~19:30)와 2부(20:00~22:00)에 운영되며, 카덴 시그니처 우동과 후토마끼 등 셰프의 대표 메뉴 3종이 준비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라이브 키친에서 셰프를 직접 만나고 셰프가 내어주는 시그니처 메뉴도 맛보며 특별한 식사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