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회사 직원들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4월 1일 오전 9시 30분에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긴급구호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심상철 대우건설 직원노사협의회 직원대표위원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큰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CNB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