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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2025 전문무역상사 대중소 동반수출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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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5.04.03 11:07:06

사진=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가 2~3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BGF리테일, GS리테일, 롯데마트 등 대기업 전문무역상사와 공동으로 ‘2025 전문무역상사 대중소 동반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올해 상담회에는 BGF리테일과 롯데홈쇼핑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기존 롯데마트, H마트, NH농협무역, GS리테일을 포함해 총 6개 대기업이 참여했다. 상담 품목을 캐릭터 상품, 문구류 등으로 확대하고, 하반기 예정된 해외 판촉전 개최지도 중앙아시아와 중남미 등으로 다변화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식음료 ▲생활용품 ▲화장품 ▲가전제품 등 분야의 내수 및 수출 초보기업 305개사가 신청했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132개사가 6개 대기업의 해외 상품기획자(MD)들과 총 256건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통해 수출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올해 하반기 해외 10개국에서 열리는 판촉전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된다.

한국무역협회 정희철 무역진흥본부장은 “고금리, 고물가에 따른 내수시장 회복 지연과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증대로 우리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업종별, 수출방식별로 강점을 가진 대기업 전문무역상사와 협업을 확대해 국내 유망 기업의 수출 판로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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