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미국 스포츠 컨템포러리 브랜드 ‘스포티앤리치(Sporty & Rich)’를 에비뉴엘 잠실점 5층에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스포티앤리치’는 2014년 미국의 패션 크리에이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온라인매거진으로 출발해 웰니스, 스포티, 럭셔리가 공존하는 패션 브랜드로 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스포티앤리치를 에비뉴엘 잠실점에 유치하면서 ‘영리치 쇼핑 타운’, 롯데타운 잠실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에비뉴엘 잠실점 스포티앤리치 매장은 ‘뉴 컨템포러리’를 지향한 프리미엄 토탈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꾸린다. 개장 첫해인 올 봄·여름 시즌에는 총 200여 종의 제품을 매장에 선보인다.
매장 개점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4~6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10%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