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식당가를 찾는 고객을 겨냥한 미식 프로모션인 ‘다이닝 위크’를 오는 28일~다음 달 6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이닝 위크는 오후 5시 이후 저녁 시간 백화점 식당가의 레스토랑을 4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외식 이벤트다.
특히, 무역센터점과 천호점에서는 발레파킹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사전에 전화로 레스토랑을 예약한 뒤 이용 당일 오후 5시 이후에 백화점 발레 라운지를 방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더현대 서울에서는 3~4인 고객을 위한 디너 패키지 세트를 새롭게 구성해 판매하고, 킨텍스점에서는 어린이 짜장면, 미니 쌀국수 등 미취학 아동을 위한 식사 메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점포별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다이닝 위크는 앞으로 매월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