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올 데이 다이닝 ‘더 파크뷰’가 다음 달 8~10일 뉴욕 브루클린 브런치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를 초청해 현지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리틀 에그의 총괄 셰프 ‘에반 핸콜(Evan Hanczor)’과 2023년 뉴욕 매거진 베스트 패스트리에 선정된 ‘타냐 부시(Tanya Bush)’가 함께 방한해 뉴욕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브런치와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는 △‘리틀 에그 카츠 샌드위치(Little Egg Katsu Sandwich)’, △‘리틀 에그 크룰러(Little Egg Cruller)’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