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내부통제 매니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2025년 부서별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매니저들과 소비자보호팀이 참석, 고객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회사를 신뢰할 수 있는 고객동맹 가치 실현 확립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매니저의 역할 특강 및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는 것.
이날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견인하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매니저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내부통제 절차나 사고 예방 장치가 마련돼 있어도 담당자의 실질적 역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내부통제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며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과 유기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