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무주덕유산CC가 지난 23일 겨울 휴장기를 마치고 개장했다고 24일 밝혔다.
무주덕유산CC는 덕유산 국립공원 해발 950m에 총 18홀의 코스(인코스 파36, 야드 3251·아웃코스 파36, 야드 3472)로 골프의 전설 아놀드 파머가 설계했다. 청정고원 골프장의 지형적 특성을 잘 살려 돌과 나무, 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해 호쾌한 드라이브샷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관계자는 “2025년 시즌을 맞아 더욱 향상된 서비스와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무주덕유산CC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