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5060 중장년층을 위한 간편형 건강식품 판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의 올해(지난 1월 1일~지난 19일) 건강식품 주문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 증가했으며, 그중 5060 세대의 구매 비중은 6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근력 강화, 피부 건강 등 중장년층을 위한 간편형 건강식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또 ‘멀티채널 상품 프로바이더’ 전략을 펼쳐 상품 판매채널을 다각화한다.
먼저 오는 22일엔 TV생방송을 통해 여에스더의 글루타치온 신제품 ‘리포좀 글루타치온 다이렉트 울트라 9X’를, 오는 24일엔 롯데웰푸드 파스퇴르의 ‘단백질 플러스’를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