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회사가 운영하는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이 2025년 새학기를 맞아 수학여행을 앞둔 전국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단체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제주도 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수련원으로 국가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총 6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원 이후 2년 마다 실시되는 평가에서 최우수 청소년 수련시설 및 종합안전 위생 점검 전 분야에 걸쳐 A등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우리 수련원은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제주 여행과 함께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유익한 수학여행을 통해 방문한 청소년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