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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운영

심리상담 서비스는 연 120일간 총 8회 전문 상담 서비스 이용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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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5.03.14 16:12:23

(사진=평택시)

평택시는 우울증과 불안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을 돌보는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건강검진에서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만 19세 이상은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연 120일간 총 8회 전문 상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소득수준에 따라, 0~30%(0원~2만 4000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평택시는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상담 제공기관이 지난해 6개에서 올해 11개로 확대되어 시민들이 상담 기관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었으며, 예약 대기 시간도 짧아졌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서비스 완료 후 설문조사, 제공기관 현장점검 등으로 양질의 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관련 무료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전 연령 대상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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