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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GTX-B 갈매역' 정차 확정에 사활 걸어

경춘북로가 출퇴근 시 심각한 교통정체 겪고 있고, 향후, 오는 2028년 왕숙지구 등 인근 신도시 준공되면 교통대란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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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5.03.13 16:38:58

(사진=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은 13일, 국가철도공단에서 개최한'GTX- B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사업 타당성 검증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하여 갈매역 정차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민간사업자,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백경현 시장은 GTX-B 인천 송도에서 마석까지의 구간에 해당하는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정차역이 없음에도 구리시가 400여억 원의 GTX-B 광역철도비를 분담해야 하는 상황을 토로했다.

 

이어, 지난 2019년 준공된 갈매지구(143만㎡/ 3만1000명)와 오는 2027년 준공 예정인 갈매역세권지구(80만㎡/계획인구 1만6000여명)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전혀 없어 경춘북로가 출퇴근 시 심각한 교통정체를 겪고 있고, 향후, 2028년 왕숙지구 등 인근 신도시가 준공되면 교통대란은 불가피한 점 등을 고려할 때, GTX-B 갈매역 정차 사업은 시의 사활이 걸린 중대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백경현 시장은 “GTX-B노선의 갈매역 정차 확정을 위해 지난해 GTX-B 갈매역 정차 사전타당성 조사를 통해 경제성 분석 결과 1.5 이상이 도출되어 국가철도공단이 타당성 검증 용역을 실시하는 만큼, 이번 용역이 잘 마무리되어 GTX-B 갈매역 정차를 확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달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사업 타당성 검증용역'에 착수하여 올해 8월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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