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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부산, 초강력 공포체험 ‘귀문 : 악령의 동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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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5.03.11 09:48:04

신규 호러 체험 시설 '귀문'.(사진=롯데월드 부산 제공)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오는 4월, 신규 호러 체험 시설 ‘귀문(鬼門) : 악령의 동굴’(이하 귀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폐쇄된 광산을 배경으로 한 ‘귀문’은 참가자들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을 시도하는 체험형 공포 콘텐츠로, 강력한 몰입감과 극한의 스릴을 제공할 예정이다.

‘귀문’은 롯데월드 부산의 스릴 어트랙션이 모인 광산 마을 테마존 ‘언더랜드’에 조성됐다. 동화 속 오우거 광산 마을이라는 기존 스토리에, 오래된 폐광산에 잠들어 있던 어둠의 존재가 깨어난다는 콘셉트를 더해 한층 강렬한 공포감을 연출했다. 특히, 기존 인기 어트랙션 ‘자이언트 스윙’의 실내 대기 공간을 폐광산 콘셉트로 재해석해, 익숙한 공간에서 새로운 공포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

체험은 폐광산 사무실을 시작으로, 비밀 갱도, 폐쇄된 화장실과 휴게실, 숨겨진 어둠의 공간 등 다양한 구역을 거치며 총 3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구역마다 특수조명, 사운드, 리얼 소품 등 다양한 효과를 더해 참가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실제 폐광산을 탐험하는 듯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마지막 구역에서는 그동안 획득한 힌트를 활용해 최종 미션을 완수해야만 탈출에 성공할 수 있다.

강도 높은 공포 체험인 만큼, ‘귀문’은 만 13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며, 최소 2인부터 최대 4인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함께 공포를 극복하는 특별한 경험은 물론, 팀워크로 미션을 해결하는 재미까지 더해져 친구·연인·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정오 12시부터 파크 마감 시간까지이며, 현장 매표소에서 별도 이용권을 구매해 입장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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