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이 지난 4일부터 ‘스프링 시즌’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스프링 시즌에는 ‘1일 기준 일반 리프트와 장비렌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리프트, 장비렌탈, 의류렌탈(헬멧포함)이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를 이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금액으로 스키·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고객들이 리프트권을 구입해 이용하는 방식에서 새로운 ‘리프트 시간권종’을 도입해, 리프트 티켓 구입 후 첫 게이트 통과 시부터 시간 차감이 시작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앞으로도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다양한 동계 스포츠 종목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