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 개최
현대카드가 오는 4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전시1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을 개최한다. 톰 삭스의 대표작인 스페이스 프로그램(Space Program) 시리즈 약 200여점을 소개한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음악과 연극, 미술, 무용, 건축,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아이콘을 선별해 소개하는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2011년부터 크라프트베르크의 공연,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과 팀 버튼,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의 전시 등을 개최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은 2018년 뮤지션 위켄드의 공연 이후 7년 만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톰 삭스는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합판, 박스, 테이프 등 일상 산업 재료를 활용해 브리콜라주 기법으로 재제작한다.
신한카드, SOL페이 ‘위챗페이 연동 QR결제 서비스’ 시작
신한카드가 유니온페이 신한카드 고객이 중국에서 신한 SOL페이로 결제 가능한 ‘위챗페이 연동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한카드는 2023년 9월 유니온페이 QR 로고가 있는 세계 매장에서 신한 SOL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신한 SOL페이 X 유니온페이 QR결제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번 ‘위챗페이 연동 QR결제 서비스’는 유니온페이 QR결제 서비스에 위챗페이 결제까지 연동 완료한 것이다. 신한카드는 향후 중국 내 보편화된 QR결제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BC카드, 디지털 아트 전시회 ‘빛의 시어터’ 할인 이벤트 진행
BC카드가 국내외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빛으로 표현한 ‘빛의 시어터’ ‘빛의 벙커’ 전시회에서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빛의 시어터)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빛의 벙커)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시회 현장 매표소에서 BC 개인 신용·체크 카드로 결제 시 빛의 시어터 30%, 빛의 벙커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BC카드 회원사 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Sh수협은행, 한국씨티은행, 신한카드, BC바로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KB국민카드, 예비 초등학생에게 책가방 선물세트 전달
KB국민카드가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다음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초등학생 2124명에게 총 2억원 상당의 책가방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책가방 및 보조 주머니, 문구세트, 텀블러, 축하 카드 등으로 구성됐다. 입학을 앞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초등학생들에게 전달된다.
KB국민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과 협력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해 매년 책가방 선물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2만 1000여명의 어린이에게 총 15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CNB뉴스=손정호 기자)
한 주 간 있었던 분야별 경제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상기시켜드립니다. 이미 아는 독자들께는 복기해드리겠습니다. 금요일마다 찾아갑니다. 홀가분한 주말을 앞두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