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CNB뉴스 위클리픽-항공] 대한항공, 4월 18일 인천-고베 노선 취항 外

  •  

cnbnews 김민영기자 |  2025.02.21 12:20:14


대한항공, 4월 18일 인천-고베 노선 취항


 

김포공항에서 이륙하는 대한항공 B737-900.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오는 4월 18일부터 인천발 일본 고베(神戶) 노선에 매일 2회 스케줄로 취항한다.

국내 국적항공사 중 인천-고베 노선 운항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고베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25분(이하 현지시간)에 출발, 고베 공항에 오전 10시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오전 11시에 출발해 인천에 오후 1시에 내린다.

오후 출발편은 인천에서 오후 3시 50분에 출발, 고베에 오후 5시 30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6시 30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후 8시 40분에 도착하게 된다.

고베는 오사카, 교토와 일본 간사이 지방의 핵심 도시로 꼽힌다. 고베를 기준으로 동쪽으로는 오사카·교토·나라, 서쪽으로는 히메지·오카야마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어 주변 도시와의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제주 노선 마일리지 항공권 최대 1만 3000석 공급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3월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좌석 1만 3000석을 공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3월 4일부터 20일까지 매일 김포발 제주행 3편, 제주발 김포행 3편 총 102편의 항공편에서 마일리지 좌석이 최대한 공급된다.

평소 예약률이 높은 선호 시간대 항공편을 포함한 오전 출발편 3편, 오후 출발편 3편 (김포출발: 07:10/14:50/18:45, 제주출발: 07:10/09:05/12:55) 이며 투입 기종은 A321로, 174석(비즈니스/이코노미)과 195석(이코노미)으로 구성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3차례 진행했던 제주노선 마일리지 프로모션보다 기간을 연장해 공급좌석 규모를 확대했다. 비즈니스클래스를 포함한 해당 항공편의 모든 잔여석은 마일리지로 구매가 가능하다.

(CNB뉴스=김민영 기자)

 

한 주 간 있었던 분야별 경제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상기시켜드립니다. 이미 아는 독자들께는 복기해드리겠습니다. 금요일마다 찾아갑니다. 홀가분한 주말을 앞두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