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현대카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 개최

  •  

cnbnews 손정호기자 |  2025.02.19 10:39:10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오는 4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전시1관에서 톰 삭스의 대표작인 스페이스 프로그램(Space Program) 시리즈 약 200여점을 소개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음악과 연극, 미술, 무용, 건축,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아이콘을 선별해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현대카드는 2011년부터 크라프트베르크(Kraftwerk)의 공연,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과 팀 버튼(Tim Burton),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의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컬처프로젝트로 개최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은 현대카드가 2018년 선보인 뮤지션 위켄드(The Weeknd)의 공연 이후 7년 만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톰 삭스는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로 합판, 박스, 테이프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산업 재료를 활용해 대중문화와 기술, 디자인의 상징적인 주요 산물을 브리콜라주(Bricolage, 손에 닿는 대로 아무것이나 사용하는) 기법으로 재제작하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은 톰 삭스 작가의 최신작이자 대표작인 ‘스페이스 프로그램: 무한대(Infinity)’의 약 200여점을 국내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다.

‘스페이스 프로그램: 무한대(Infinity)’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 탐사 계획을 재구성한 대형 설치·조각품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신작으로 구성돼 있다. 화성에 착륙해 암석 등 샘플을 채취하고, 목성의 얼음 위성인 유로파에서 다도회를 열고 예상치 못한 외계 생명체와 조우하는 등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정의 순간들을 묘사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4월 1일부터 판매되는 톰 삭스 전 한정 NFT 티켓을 구매하면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NFT 티켓을 구매하면 별도의 발권과 현장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으며, 전시장에 설치된 게임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톰 삭스가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한정판 상품 구매권 및 톰 삭스가 디자인한 한정판 티셔츠, 프라이빗 프리뷰 행사 초대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응모권인 드로우 패치를 제공한다. 최대 6개의 드로우 패치가 제공되는데, 드로우 당첨시 NFT 패치가 스페셜 패치로 변환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공연, 전시 등을 통해 국내 문화계에 한 획을 그어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를 7년 만에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은 초월의 세계로 나아가는 톰 삭스의 또 다른 세계를 직접 눈으로 마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NB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