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산지도매본부 사업 활성화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참석자들은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역본부 역할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수급관리 핵심품목에 대한 온라인 판매 지원 ▲품목협의회 소속 농협에 대한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 ▲농협 공판장의 온라인 도매시장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협업과제를 발굴했다.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은 “농산물의 수급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농협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NB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