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국립순천대 위험사회 HUSS 사업단, 2025 취·창업동아리 일본 도쿄 탐방

  •  

cnbnews 이문석기자 |  2025.02.05 17:49:56

HUSS 취·창업동아리 일본 도쿄 탐방 (사진 = 순천대학교)

 

선진 기업 탐방 통해 디지털 위험사회 대응 방안 모색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위험사회 컨소시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HUSS 취·창업동아리 일본 도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이번 해외 탐방 프로그램에는 위험사회 HUSS 사업에 참여하는 국립순천대학교 학생들과 교수진 총 14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초연결사회에서의 디지털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선진적으로 운영 중인 모범 도시와 기업을 탐방하고, 취·창업 관련 조별 활동을 수행하며 디지털 위험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학술적·실무적 역량을 함양했다.


탐방 기간 참가 학생들은 일본의 문화예술 중심지로 향해 △도쿄 아쿠아리움 미술관 △미디어 파사드 △NTT ICC(Inter Communication Center) △시부야 아키타견 △디지털 날리지(Digital Knowledge) 기업 등을 직접 살피고 예술교육의 성공 요인과 문화콘텐츠 활용 전략을 분석했다.


귀국 후 지난 24일에는 활동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조에서 수행한 활동 결과를 공유하며 주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에듀테크 기업인 디지털 날리지(Digital Knowledge)에서 체험했던 ‘VR 기술을 활용한 원격교육’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입을 모았다. 이곳에서의 경험을 통해 교육과 AI 기술의 융합 가능성 및 콘텐츠 활용 방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었고, 온라인 교육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경현 학생(행정학과 1학년)은 “도쿄의 문화예술 중심지와 선진 기업에서 글로벌 문화를 경험하고 디지털 수업 혁신의 실제를 보고 배움으로써 초연결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게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탐방을 지도한 국어교육과 이은홍 교수는 “앞서서 초연결사회로 진입한 해외 모범 도시와 기업을 견학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글로벌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취·창업 역량 증진을 위해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