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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전시회에 색채·공간 예술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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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민영기자 |  2025.02.05 16:38:19

KCC 수성페인트 ‘숲으로’와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가 전시회에 적용된 모습. (사진=KCC)

KCC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우연히 웨스 앤더슨’(이하 AWA) 전시에 파트너로 참여하며 문화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WA는 웨스 앤더슨 영화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공간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색감 맛집’이라 불리는 이번 전시회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모험은 계속된다’에 KCC 수성페인트 ‘숲으로’와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가 활용돼, 독창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전시 공간을 완성했다.

이번 전시는 25만명 이상의 관람객에게 사랑받은 전작 ‘우연히 웨스 앤더슨’(Accidentally Wes Anderson)의 후속작으로, 올해 4월까지 서울시 중구 소재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진행된다.

시즌1보다 ‘모험’이라는 키워드를 한층 강조하며, 다채로운 색채로 공간을 연출하고 싶었던 전시기획사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진행했던 경험과 원색 컬러를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는 뛰어난 발색력, 물감처럼 발림성이 좋아 작업 편의성을 갖춘 KCC의 ‘숲으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숲으로’는 모든 전시 공간의 배경 색상으로 사용돼, 작품이 더욱 역동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돕는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인스톨레이션(설치미술) 형태의 전시와도 조화를 이룬다.

특히, 작품 옆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전시에 사용된 페인트 색상으로 제작된 배경화면 이미지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KCC 대리점에서 동일한 색상을 구매할 수 있는 컬러 코드도 제공된다. 

전시의 마지막 공간에는 “모험은 계속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관람객들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이 공간은 관람객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리 울림을 잡아주는 KCC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가 설치됐다.


한편, KCC는 지난해 아시아 최대 아트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2024’에 참여해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신안 그라피티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비롯해 덴마크 아티스트 허스크밋나븐(HuskMitNavn)의 한국 최초 대규모 개인전에 KCC페인트 ‘숲으로’를 지원하는 등 문화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

정민구 KCC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KCC의 페인트가 단순히 전시 공간을 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의 색채와 감성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작품의 일부로 승화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기분 좋은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지역 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KCC만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문화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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