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삼성증권, 퇴직연금 잔고 1조원 이상 증권사 중 증가율 1위 차지

  •  

cnbnews 손정호기자 |  2025.01.20 11:50:56

그래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저축을 합한 총 연금 잔고(평가금 기준) 21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증권 측은 총 연금 잔고가 2023년 말 15조 3000억원대에서 지난해 말 기준 21조 2000억원을 넘어서며 약 39%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개인이 직접 운용 지시를 내릴 수 있는 확정기여형(DC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의 잔고는 같은 기준으로 각각 42.6%, 40.5% 증가했다. 퇴직연금 전체(DB+DC+IRP) 잔고 기준으로는 퇴직연금 잔고 1조원 이상 증권사 중에서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삼성증권은 연금 잔고 성장 배경으로 가입자 중심의 연금 서비스들을 꼽았다. 운용·자산관리 수수료가 무료인 ‘다이렉트IRP’로 퇴직연금 수수료 체계의 판도를 바꿨고, 가입자의 편의를 높여 가입 서류 작성과 발송이 필요 없는 ‘3분 연금’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한 공식 MTS인 엠팝(mPOP)을 통해서 빠르고 편안하게 연금을 관리할 수 있는 ‘연금 S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별도의 연금센터를 신설해 서울과 수원, 대구에서 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금센터에서 PB 경력 10년 이상의 인력이 전문화된 연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이유로 분석했다.

삼성증권 연금본부장 이성주 상무는 “퇴직연금은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적의 연금 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든든한 연금 파트너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NB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