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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설명절 특별수송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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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성호기자 |  2025.01.17 10:53:30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설명절 연휴 전후로 급증하는 택배 물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4주 동안 특별수송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임시공휴일인 이달 27일까지 ‘매일 오네’ 서비스를 제공하고, 택배 종사자 모두 가족과 함께하는 휴일을 보장하기 위해 설 연휴인 28~30일은 배송을 중단한다는 것. 개인택배는 늘어나는 물량을 감안해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는 접수가 제한된다.

특히, 올해는 CJ대한통운이 ‘매일 오네’ 서비스를 도입함에 따라 고객들이 택배로 설 선물을 받아볼 수 있는 날이 최대 2~3일 늘어난다는 설명이다.

배송 가능일이 확대되면서 셀러들은 그만큼 추가적인 판매 기회를 확보할 수 있고, 과일·육류 등 신선상품은 과거 변질 우려로 휴일 전 택배접수가 제한됐으나 이제는 언제든 출고가 가능해졌다는 부연이다.

기존에는 주말 동안 누적된 소비자 주문을 월요일에 출고하면서 터미널 운영인력이나 택배기사들이 화요일에 업무부담이 늘어났던 반면, ‘매일 오네’ 도입으로 특정 날짜에 쏠리는 현상이 완화되고 소비자들은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은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택배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택배기사들의 주 5일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에도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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