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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신메뉴부터 페어링 맥주까지…홈파티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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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유진오기자 |  2025.01.13 14:47:55

교촌옥수수, 국물맵떡, 문베어 맥주 등 교촌치킨 메뉴로 차려진 한상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족 모임에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을 겨냥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치킨 신메뉴를 비롯해 페어링 맥주, 덮밥, 사이드 메뉴 등이 대표적이다.

신메뉴 ‘교촌옥수수’는 지난해 7월 교촌이 2년 만에 내놓은 신메뉴로 아카시아꿀과 옥수수, 무염 버터를 완성한 특제소스로 옥수수의 진한 단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시즈닝 대신 옥수수로 만든 옥수수 플레이크를 치킨 표면에 버무려 특유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100% 통안심 순살인 ‘교촌옥수수 통안심’, 100% 정육 순살인 ‘교촌옥수수 순살’, 닭 한 마리를 그대로 담은 ‘교촌옥수수 오리지날’ 등이 있다.

신메뉴 ‘시그니처점보윙’은 점보 사이즈 윙에 교촌의 3가지 시그니처 소스(교촌·허니갈릭·레드)를 더한 메뉴다. 기존 16조각인 점보윙 시리즈보다 더 많은 24조각으로 제공된다.

치킨과 페어링하기 좋은 교촌 수제맥주 ‘문베어 맥주’ 6종도 있다. 문베어 맥주는 라거·에일 등으로 구성된 ‘트레디셔널 라인’ △윈디힐 라거 △짙은밤 페일에일 △여름밤 IPA △문댄스 골든에일 4종과 독특한 스타일의 맥주 구성된 ‘스페셜 라인’ △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소빈블랑 IPA 2종으로 이뤄졌다.

한편 지난해 11월 출시한 다담덮밥은 직화로 구운 닭다리살에 교촌만의 비법이 담긴 특제 소스를 발라 풍미를 더했다. 100% 국내산 순살 닭고기를 24시간 숙성해 부드러운 식감을 더욱 살렸다. 간장맛과 매운맛 등 총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덮밥의 풍미를 높여주는 K1김치트러플 핫소스, 자색무도 함께 제공한다.

교촌 관계자는 “교촌의 진심과 정성을 담은 메뉴들로 소중한 사람들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진심을 담아 고객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이어가는 브랜드로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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