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중개형 ISA 전용 세전 연 4.1% 특판RP를 200억원 규모로 오는 2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중개형 ISA는 한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으며, 3년 이상 유지하면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비과세 혜택,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판 상품은 91일물 기간물RP로 세전 연 4.1% 수익을 지급하며, 중도 환매 시 패널티 금리는 없다. 1인당 RP 매수 한도는 중개형 ISA 계좌별 납입 한도에 따른다고 전했다.
이 상품은 이벤트 기간(1월 2일부터 2월 28일) 내 중개형 ISA 신규(유형 변경, 수관 포함), 재가입, 만기 연장 고객이 중개형 ISA 계좌로만 청약 가능하다. 판매 기간 내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입은 신한투자증권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HTS, 유선으로 청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