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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9개사와 1208억원 규모 투자협약…198명 신규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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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4.12.19 14:10:30

18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안경원 부시장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이 투자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해시 제공)

경남 김해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내 9개 유망 기업과 1208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김해시는 올 한해 59개사와 4288억원 규모 투자 실적을 거뒀고, 이번 협약으로는 기업의 이전, 신설 투자와 함께 19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어서 기업 투자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협약사 중 ㈜삼화피엠아이, 부국정공㈜, 정아정밀㈜ 3개 기업은 김해시 주력업종인 자동차부품 제조사로 수출 증대로 인해 생산시설 신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또 ㈜엔아이스틸, ㈜광진, ㈜원방, ㈜스기야마코리아는 서울, 인천 등 도외 우수기업으로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에 제조시설 신설 투자 예정이고 한성정밀, 비원테크는 각각 플라스틱 사출 금형, 공업용로를 주력 생산하는 기업으로 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에 신설 이전할 계획이다.

안경원 부시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위축된 우리 시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선도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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