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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 ETF’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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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4.12.17 10:50:05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거래소에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ETF’는 매일 쌓인 금리를 월분배금으로 지급하는 월배당 금리형 ETF다. CD91일물 수익률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상승하거나 보합인 경우 최대 연 0.1%p 수준의 추가금리까지 가산해 지급한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하락할 경우 기본이 되는 CD91일물 금리만 지급하는 구조다.

기존 금리형 ETF와 달리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ETF’는 매일 쌓인 이자를 매월 말에 전부 분배한다고 설명했다. 총보수는 연 0.0098%로, 국내 상장된 금리형 ETF 중 최저 수준이다.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ETF’는 퇴직연금(DC, IRP)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하다. 금리형 기반 월배당 상품으로, 연금계좌에서 투자 시 꾸준한 현금흐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ETF’ 신규 출시를 기념해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상장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증권, LS증권에서 해당 ETF의 일 거래 조건을 충족한 일부 고객에게 문화상품권이 증정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ETF’ 보유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정승호 FICC ETF운용팀장은 “계속되는 고물가와 불확실성이 큰 변동성 장세에 높은 금리를 활용해 꾸준히 이자를 쌓는 금리형 ETF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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