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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종로구청·청암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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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민영기자 |  2024.12.16 17:06:24

13일 서울 종로구에서 금호건설이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조완석(왼쪽) 금호건설 대표이사와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이 지난 13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16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이날 회사는 서울 종로구청 및 종로구 소재 청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1사1촌 결연 마을에서 구입한 쌀 340포대(3.4톤)를 기부했으며, 기부 행사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기부된 쌀은 금호건설과 1사1촌 결연 관계를 맺은 충청북도 증평군 사곡리마을에서 생산됐으며, 종로구청과 청암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기초수급 가구와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2014년부터 매년 사곡리마을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구매해 농가를 지원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왔다. 특히, 금호건설은 2021년부터 매년 쌀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3.3톤에 달하는 쌀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청암지역아동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도를 하는 아동복지시설로, 금호건설은 2009년 이후 해당 시설의 리모델링 지원과 농산물 기부를 통해 매년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금호건설은 농산물 기부뿐만 아니라 문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금호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 사내 플리마켓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여러 가지 상생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는 희망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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