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가 겨울철을 맞아 우리밀로 만든 전문점 스타일의 동절기 면 3종을 출시했다.
3일 풀무원에 따르면, 동절기 면 3종은 ‘우리밀 칼국수’ ‘우리밀 장칼국수’ ‘우리밀 수제비’로 구성, 우리 땅에서 자란 밀로 반죽됐고 당근, 대파, 애호박 등 5가지 국산 야채 건더기가 포함돼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으며 면과 액상소스 등이 1인분씩 소포장 돼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풀무원 측은 우리밀 칼국수의 경우 칼국수 면에 멸치와 국산 바지락으로 맛을 낸 국물이 특징이고, 우리밀 장칼국수는 사골육수를 베이스로 국산 고춧가루로 맛을 낸 순우리밀 고추장을 넣은 국물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우리밀 수제비는 여러 번 치댄 수제비에 멸치와 국산 바지락으로 맛을 낸 국물 맛이 일품이라고 밝혔다.
동절기 면 3종은 끓는 물에 면과 소스, 야채 고명을 넣고 약 5분간 끓여주면 따로 재료를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 3종은 올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