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이 미래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치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교촌이 기획한 치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들은 좋아하는 치킨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교촌치킨 브랜드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 시청, 시연을 겸한 조리 과정 설명, 대표 메뉴 시식(허니콤보, 살살후라이드, 반반점보윙 등) 및 소스 바르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튀겨진 치킨 조각 하나하나에 붓으로 소스를 발라 나만의 허니콤보를 완성하는 조리 체험 코너도 있다.
치킨 만들기 체험은 서울 및 수도권과 대구, 경북, 제주 등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에서 보호자 동반 조건으로 실시된다. 월별 참여 가맹점, 진행 일정 및 참여 신청 방법 등은 교촌치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 고객들과의 접점 확대, 소통 강화는 물론 교촌치킨에 대한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데 의미를 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