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제주삼다수 플래그십 스토어 ‘삼다코지’가 누적 방문객 수 2만 5000명을 기록했다.
8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삼다코지’가 오픈 당시부터 MZ세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100여 일 만인 지난 7일 기준 방문객 2만 5000명이 다녀갔다는 것.
광동제약 사측은 소셜미디어에 1000개 이상의 관련 게시물이 업로드됐으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느끼는 제주의 맛”, “지하철 타고 제주도 여행 다녀옴” 등 차별화된 메뉴와 분위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