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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 4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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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2.11.01 16:58:22

대명자이 그랜드시티 조감도. (사진=GS건설 제공)

두류역자이로 올해 대구 최고 청약률을 기록한 GS건설의 '자이(Xi)' 아파트가 또 한번 대구에서 신규 공급을 선보인다.


GS건설은 대구시 남구 일원에 들어서는 '대명자이 그랜드시티'가 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는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 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2층~지상34층, 17개동, 총2023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46~101㎡, 150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6㎡A 176가구 △46㎡B 30가구 △59㎡A 543가구 △59㎡B 71가구 △70㎡157가구 △84㎡A 213가구 △84㎡B 254가구 △101㎡57가구다.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타입부터 소형타입도 다양하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이며,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는 3.3㎡당 평균 1585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이는 최근 대구에 공급된 신규 단지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가격 부담을 한층 더 낮출 예정으로,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을 통해 소비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제공하는 만큼 최근 고금리 시대 돌입에 따른 이자 부담은 물론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따른 타격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발코니 확장비도 모두 무상으로 제공한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는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우수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우수한 입지 여건이 돋보인다. 먼저 달구벌대로와 성당로, 앞산 순환대로가 인접해 있고, 대구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과 3호선 남산역이 가까워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그랜드시티’라는 단지 명칭에 걸맞게 하나의 도시와 같은 단지 구성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단지 내에는 5000여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조경을 도입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이번 단지는 두류역자이로 대구 시장의 전환점을 마련한 자이 브랜드의 가치와 뛰어난 입지에 조성되는 매머드급 단지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상황이다"며 "특히 대신동, 남산동에 이어 달구벌대로 또 한번 선보이는 자이(Xi)로 달구벌대로 자이 브랜드타운의 정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의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135-4번지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6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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