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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안전선진국 산업안전보건 제도·활동 공유 세미나 개최

해외 안전선진 4개국의 산업현황·산업안전보건 법체계·의무이행 확보·그간의 정책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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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심지윤기자 |  2022.10.07 17:03:16

최근 안전보건공단은 안전선진 4개국의 산업안전보건 제도와 활동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사진=안전보건공단 제공)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미국, 영국, 일본, 독일 등 주요선진 4개국의 산업안전보건 제도와 활동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주요 선진국의 산업재해예방 활동 및 정책을 공유해 우리나라 산업안전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외 안전선진 4개국의 ‘산업현황’, ‘산업안전보건 법체계’, ‘의무이행 확보’, ‘그간의 정책’ 등이 논의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의 초청 강연을 통해 국제사회가 추구하는 산업안전보건의 방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대 권혁 교수는 ‘선진국의 산업재해 예방정책 및 제도체계’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서, 산업안전보건을 국가의 주요 아젠다로 이끌었던 주요 선진국 사례를 살펴봤으며, 독일재해보험조합의 울리케 볼만(Ulrike Bollmann) 박사는 ‘예방문화 확산을 위한 국제 전략 및 영향’이라는 주제로 국제적 시각에서 바라본 산업재해 감축 추진방법을 제안했다.

한편, 공단이 아시아 국가들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베트남(호치민), 태국(방콕) 현지에 파견한 국내 안전보건전문가들도 참석해 베트남, 태국의 현지 정책·제도 및 실무 적용사례를 공유하고 산업안전보건 향상 전략 및 산재예방을 위한 예방문화의 중요성 등을 논의했다.

안전보건공단 송병춘 경영이사는 “국제적 수준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갖추기 위해서는 해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및 산업안전보건 혁신 등의 벤치마킹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수준의 안전보건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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