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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시교육청, 영어상용도시 조성 협력…공약 현실화 기대

실무TF 첫 회의서 합동추진단 등 논의…"시와 적극적인 공조로 전국 최고수준 미래교육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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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선주기자 |  2022.06.23 17:09:19

부산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3일 글로벌 영어상용도시 추진 관련 부산시와 교육청의 실무TF 첫 회의를 가졌다.(사진=인수위 제공)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이 글로벌 영어상용도시 조성에 힘을 보탠다. 이로써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과 하 당선인의 5개 권역 2030영어빌리지 사업 등이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3일 글로벌 영어상용도시 추진 관련 부산시와 교육청의 실무TF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부산시 측 인사로 황기식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 교수, 우길주 부산교대 영어교육학과 교수 등 7명이, 교육감직 인수위 측 인사로 임천택 인수위 총괄간사, 김한나 인수위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이 회의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글로벌 수준의 놀이 학습 등 다양한 방식의 영어친화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영어도시 합동추진단 구성방안, 협력과제, 실무추진 TF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세부적으로는 부산형 영어·코딩교육 프로그램, 영어친화환경조성, 영어전문인력 발굴 양성 등에 대해 협의했다.

시와 시교육청은 적극 공조하여 부산글로벌 빌리지를 부산 전역에 확대 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국제학교 유치, 소프트웨어(SW) 및 인공지능(AI) 교육 필수화 등 전국 최고수준 미래교육 환경 구축에 함께 협력한다.

하 당선인은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과 인재 양성은 시와의 연계·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부산에 전국 최고수준의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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