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BPA-부산신항보안공사, 전국 항만 최초 ‘해상 무인 감시정’ 도입

  •  

cnbnews 변옥환기자 |  2022.03.28 15:50:52

지난 24일 BPA와 부산신항보안공사 간 ‘부산 신항 무인 감시정 운영 협약식’이 열린 가운데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신항보안공사와 전국 항만 최초로 ‘해상 무인 감시정’을 도입하기 위한 운영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기로 한 무인 감시정은 BPA와 부산신항보안공사가 함께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현장 환경과 운영 목적에 적합하도록 제작에 나섰다.

이 무인 감시정은 길이 1m 80㎝ 규모로 선체 위에 실시간 영상 전송이 가능한 고성능 카메라가 탑재돼 항만 상황실에서도 모니터링할 수 있다.

해당 카메라는 좌우 360도, 상하 180도 회전할 수 있으며 확대 촬영 기능도 있어 여러 각도에서 현장 상황을 파악, 기록할 수 있다.

BPA는 무인 감시정 시운전을 거쳐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해상감시에 투입해 항만 내 CCTV와 경비인력의 감시가 어려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사는 이번에 신항에 도입한 무인 감시정의 향후 운영 성과를 검토한 뒤 부산 북항과 감천항 일대에도 추가 도입할 것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