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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국 최초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헌혈' 추진

매월 셋째주 수요일 '주민헌혈의 날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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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1.10.21 11:44:51

(사진=양평군)

양평군은 혈액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주민헌혈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 최초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헌혈 행사를 지난 20일 개군면에서 진행했다.

 

이번 개군면 주민헌혈의 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및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평지구협의회, (사)양평군자원봉사센터, 양평군4H연합회, 양평군새마을회와 개군면 이장협의회 등 여러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120여명 사전예약을 받아 시간대별 참여자수를 제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했다.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헌혈의 날 행사는 양평군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읍․면별 일정에 따라 해당 읍․면사무소에는 전화나 방문 신청 또는 (사)양평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는 양평군 헌혈장려 및 지원조례 제정 후 전국 최초로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헌혈의 날 행사로 주민이 주도하여 지역사회 혈액 수급을 돕는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며 "소중한 가족과 지인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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