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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미 치유의 숲’ 조성 사업비 70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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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1.10.20 15:39:23

구미 치유의 숲  공모사업 현장심사 모습. (사진=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으로 처음 실시하는 2022년 녹색자금 지원 ‘치유의 숲’전국 공모 사업에 경북도 대표로 응모해 최종 선정(전국 2개소) 되는 쾌거를 이뤄 냈다.

특히 이번 심사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발표심사(PPT) 순서로 진행 됐으며, 입지여건·접근성·자연환경·기반 인프라 등에서 최고의 점수를 얻었으며 사업 계획의 적정성, 관리계획의 구체성 등과 구미시의 적극적인 의지와 기관장(시장)의 관심도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산림청 녹색자금 지원 ‘치유의 숲’은 총 사업비 70억원(녹색자금 60% 42억 / 도비 12% 8.4억 / 시비 28% 19.6억)으로 선산읍 노상리 일원 시유지 50ha에 시민들의 심신치료, 휴양, 힐링 등 복합적인 녹색공간을 제공해 숲치유 활동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에 적극 기여할 계획으로 사업기간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으로 기본·실시설계 2년, 시공 2년으로 추진한다.

구미시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기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접근성이 매우 용이한 선산읍 노상리 산8-2번지 일원(선산뒷골)에 도심 속 녹색 공간과 산림치유가 함께 공존하는 경북도민의 치유와 힐링 명소를 만들기 위해 치유센타, 테마 치유숲(4개), 무장애 숲길 등 현지 여건에 맞게 도입한 도심형 복합‘구미 치유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치유의 숲이 조성 되면 민)시민단체와 협약을 체결해 소외계층을 위한 숲체험과 산림휴양 서비스를 지원하고, 산)기업체와 MOU를 체결해 근로자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지원해 치유의 숲 활성화에 적극 노력 하고자 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산림청 녹색자금지원 공모사업 ‘치유의 숲’선정은 구미시민들의 삶의 희망과 여유의 안식처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염원이 함께 어우러진 값진 결과라 생각하며, 아울러 이번 공모 사업이 최종 선정되기 까지 지원과 많은 도움을 주신 경북도(산림산업관광과)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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