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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방재안전도시 울산”

20일,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 포럼’ 개최, 재난위험경감 및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위해 민․관․학․연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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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호수기자 |  2021.10.20 15:33:19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20일 오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Resilient City Ulsan)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포럼은 울산시가 지난해 6월 유엔 재해위험경감 사무국(UNDRR)으로부터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받은 성과를 알리고 울산시의 맞춤형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민․관․학․연 간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개최됐다.

울산연구원(울산시 재난안전연구센터), 울산과학기술원(재난관리/지진방재 인력양성사업, 전지 에너지 저장장치(ESS) 오픈랩),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관리 발전방향과 스마트 재난안전기술 혁신사례를 공유한다.

이날 공개 토론회(포럼)는 김계조 창원대 교수(행안부 전, 재난안전관리본부장)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이후 지자체의 재난관리방향은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등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재난관리시스템에 기반한 재난 정책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금호 지진방재센터장이 ‘지역맞춤형 지진방재 연구개발을 위한 중앙-지자체 협력방안’, 한국환경연구원 최희선 실장이 ‘쇠퇴지역 회복력(Resilience) 정책의 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밖에 행정안전부의 ‘국가 재난안전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발표와 스마트 안전기술 혁신사례와 기술동향에 대한 혁신기업의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가 유엔에서 인증한 방재안전도시로서 울산이 더욱 안전한 도시로 도약하고 지속적인 재난안전 정책수립에 도움에 될 수 있는 민․관․학․연의 교류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4년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UN MCR) 캠페인 가입 후 홍수재해관리시스템, 지진방재종합계획 등 재난위험 경감을 위한 각종 정책 추진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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