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18 멜론뮤직어워드’가 1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2018 멜론뮤직어워드는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는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다.
이 중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은 대상격인 상을 수상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엑소와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각각 아티스트상과 베스트송상을 수상했다. 올해 역시 두 그룹이 활발히 활동한 만큼 대상격인 아티스트상, 앨범상, 베스트송상 중 하나를 수상할 가능성이 높다.
워너원은 2017년 신인상을 수상했다. 워너원 역시 2017년과 2018년 화려하게 활동한 만큼 올해에는 신인상이 아닌 대상격인 상을 수상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018 멜론뮤직어워드는 ‘MAMA’, ‘서울가요대상’, ‘골든디스크’와 함께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수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