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제경찰서 제공
이날 협약에 따라 녹색 어머니회 회원과 맘카페 회원들은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의 보호망 구축을 위해 예방 및 보호, 홍보, 캠페인 참여 등 상호 협력하고, 사회적 약자 의심사례가 발견되면 긴급번호 112, 117번으로 즉시 신고하는 등 온·오프라인 신고·제보 채널을 다각화한다.
김성근 인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인제지역 각 사회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