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인제 문화복지 복합건물 조감도 ㅣ 사진=인제군 제공
군은 최근 설계용역을 완료해 27일 오전 10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제문화복지복합건물 건립공사'에 따른 최종용역보고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문화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구성되는 신축 복합건물에는 연면적 2623㎡ 규모의 문화관에 다목적강당, 자료보관실, 향토자료실, 지역미디어센터, 동아리방, 사무실이 건축되며 연면적 1322㎡ 규모의 청소년 문화의 집에는 댄스연습실, 밴드연습실, 컴퓨터실, 특성화 수련활동실, 상담실, 운동실, 노래방 등이 들어 설 예정이다.
인제군은 지난해부터 사업비 99억원을 투입해 2018년 준공 목표로 인제군 인제읍 상동리 81번지 325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문화복지 복합건물 건립을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