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대전 실종 여대생 무사…‘단순가출’ 미귀가는 본인 의지

  •  

cnbnews 김성훈기자 |  2016.09.22 17:06:04

▲(사진=경찰청)

지난 12일 집을 나가 행방불명된 대전 여대생 A씨가 남자친구 B씨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B씨와 같이 22일 전남 여수에서 여수경찰서 경찰관에 의해 발견, 두 사람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가 본인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것을 토대로 위치를 추적해 여수에서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것.

한편, A씨는 범죄에 연루됐다고 할 만한 외상 등이 없었고 경찰 조사에서 집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자신의 의지이며 B씨의 강요나 위력은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단순가출로 종결 처리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