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토론장에 들어선 인제고와 신남고 학생들 ㅣ 사진=최성락기자
이번 인제청소년 토론배틀에는 △인제고=김재연(1년), 김수민(1년), 최세빈(1년), 이소연(1년) △원통고=함유진(2년), 변선홍(2년), 유승균(2년), 이연재(2년) △신남고=박제호(3년), 서찬영(2년), 고유빈(1년), 이미영(1년) △기린고=이지수(2년), 허다연(2년), 김연정(1년), 이인서(1년) 등 4개 학교에서 참가한 대표 학생들이 준비한 논제를 가지고 불꽃튀기는 열띤 토론을 벌여 신남고 팀이 최종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