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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심경고백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악성댓글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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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훈기자 |  2016.09.08 12:38:20

▲(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송윤아가 악성루머에 시달리다 못해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송윤아는 본인의 SNS에 악플을 캡쳐한 사진과 함께 “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라며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한 번도 내 입으로 아니라고 말하지 않은 것도 살다보니 다 이유가 있어서 라는 걸 이해는 구하지도 않지만. 그래요 전 여태 살아왔듯이 앞으로도 더 바르게 살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가 송윤아와 재혼하면서 루머와 악플에 시달려온 것. 

23일 첫 방영되는 tvN 드라마 ‘THE K2’에 송윤아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보통 드라마 보면 폭군보다 깡패보다 배신자보다 악역 중 최고의 악역은 단연 불륜녀지”, “대중들한테는 그냥 악녀 아닌가?”, “조강지처를 쫒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는 역을 한번 해 보세요. 그냥 자연스럽게 연기가 나올 것” 등의 악성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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